퇴사 선물 추천 TOP 10
퇴사 선물은 '그동안 고마웠다'는 인사와 '새 출발을 응원한다'는 마음을 함께 담는 선물이에요.
개인 선물은 1~5만 원대, 팀 공동 선물은 10만 원 안팎이 일반적이에요. 정성이 담긴 롤링페이퍼를 함께 주면 기억에 오래 남아요.
퇴사 선물 TOP 10 자세히 보기
순위는 판매량이 아니라 활용도, 호불호, 가격 부담을 함께 고려한 추천 순서예요. 가격대는 해당 품목의 일반적인 범위입니다.
- 1
롤링페이퍼 + 꽃다발
3~8만 원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 팀 전체가 함께 마음을 전할 때
- 고를 때 팁
- 퇴사 당일 짐이 많을 수 있으니 작은 꽃다발이 들고 가기 편해요.
- 2
고급 볼펜·만년필
3~15만 원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 새 직장으로 이직하는 동료
- 고를 때 팁
- 이름 각인을 넣으면 새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가 더해져요.
- 3
명함지갑·카드지갑
4~15만 원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 새 회사에서 명함을 새로 받을 동료
- 고를 때 팁
- 새 명함을 담는 지갑은 이직 선물로 의미가 잘 맞아요.
- 4
텀블러
2~5만 원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 새 사무실에서 바로 쓸 실용 선물을 원할 때
- 고를 때 팁
- 이름이나 짧은 응원 문구를 새겨 보세요.
- 5
여행용품 (파우치·캐리어 소품)
2~8만 원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 퇴사 후 여행을 계획한 동료
- 고를 때 팁
- 여권 지갑, 파우치 세트처럼 부피가 작은 여행 소품이 좋아요.
- 6
디퓨저·캔들
3~8만 원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 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인 동료
- 고를 때 팁
- 휴식을 응원하는 의미로 릴랙스 향을 골라 보세요.
- 7
와인·위스키
4~15만 원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 술을 즐기는 선배·동료
- 고를 때 팁
- 술을 안 마시는 사람도 있으니 평소 회식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 8
커피·디저트 기프티콘
1~3만 원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 짧게 함께 일했거나 부담 없이 인사하고 싶을 때
- 고를 때 팁
- 짧은 메시지를 꼭 함께 보내세요.
- 9
책 + 손편지
1.5~3만 원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동료
- 고를 때 팁
- 진로·분야와 관련된 책이나 에세이에 응원 메시지를 적어 주세요.
- 10
팀 공동 선물 (무선 이어폰 등)
10~30만 원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 오래 함께 일한 동료나 존경하는 선배
- 고를 때 팁
- 팀원들이 함께 모아 한 가지 좋은 선물을 하는 게 형평성 면에서도 좋아요.
예산별로 고르기
시작 가격 기준으로 묶었어요. 왼쪽 예산을 누르면 다른 관계의 같은 예산 선물도 볼 수 있어요.
이 선물은 피하세요
- 회사 로고가 박힌 물건
떠나는 회사를 떠올리게 해서 쓰기 애매해요.
- 부피가 큰 선물
퇴사 날 짐을 챙겨 가기 힘들어요. 배송으로 보내는 게 좋아요.
- 부정적인 농담이 담긴 선물
퇴사 사유가 민감할 수 있어요. 응원 메시지가 무난해요.